Agile | Posted by gomsun2 2008.10.01 11:20

P-Camp와 대안언어 축제 소개

IT개발자들과 IT생태계에 속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축제가 있습니다.

그중 P-Camp와 대안언어 축제 라는 행상에 대해 소개합니다.

 

간단한 소개와 접수는 : http://www.onoffmix.com/e/ANP/253

홈페이지는 : http://altlang.com/anp/wiki.php/FrontPage

 

 

P-Camp를 통해 얻었던 경험은

  • 새로운 토론 문화(OST, 카페토론방식)을 경험 할 수 있으며, 만족감 역시 뛰어 납니다. 사람들을 만나면 이야기 해주고 싶을 정도 ㅎㅎ
  • IT종사자들간의 교류 경험. 개발,기획,QA, 관리자 등의 다양한 분야의 IT종사자들을 만나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토론문화를 통해 여러명이 경험한 경험을 간접적으로 체득할 수 있습니다.
  • 기존의 딱딱한 세미나가 아닌 "축제"로 불리우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
  • 웃을 수 있습니다.

등 새로운 경험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대안안어 축제는 이번이 처음 참여하는 것인데, (홈페이지 도메인이 만료되었는지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아 관련 글을 찾아 옮겨왔습니다.)

  • 소개 :

    •    대안 언어 축제는 개발자들이 모여, 평소 자신이 주업무시 사용하지 않았던 "언어"들을 접하고 함께
         즐기고 노는 자리입니다. 그 언어는 프로그래밍 언어일수도 있고 프레임워크일수도 있고,
         새로운 프로그래밍 방식일수도 있습니다.

          자격 제한은 없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강요하기 이전에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배울
          준비가 되어 있는 열린 사람이라면 충분합니다. 대안 언어 축제에서 어느 언어가 최고인가 하는
          종교적 논쟁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무엇을 얻을 수 있나?

    • 새로운 언어에 대한 경험
      코딩 기술
      새 친구들, 커뮤니티
      즐거움
      열정
      자신의 일에 대한 새로운 통찰
      기타 등등
  • 축제 기간 중에 있을 다양한 형태의 활동

    •   놀이로서의 프로그래밍
         BoF (같은 무리끼리 만나서 자유로이 이야기하기)
         발표
         토론
         튜토리얼
         프로그래밍 컨테스트
         집단 문제 해결
         짝 프로그래밍 (이종 언어간, 동종 언어간)
         같이 아이스크림 먹으며 대화하기
         원하는 사람끼리 야외에서, 복도에서 둘러앉아 토의하고 컴퓨터로 실험하기
         기타 등등

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접수가 시작되지만 벌써 대기자 명단이 작성되는걸 보면서... 아쉬워 하실 수 있지만 기존의 접수되는 모습을 보면, 

  • 접수인원이 많아지면 정원을 늘리기도 합니다.
  • 신청을 했지만 참가비(접수후 2일 이내에 납부 하여야 함) 미납, 개인사정등으로 공석이 생김니다.
  • 오늘(2008/10/01 11:10:06) 접수를 시작했기 때문에 먼저 올릴 수록 신청자 명단에 오를 수 있는 가능 성이 높습니다.

와 같기 때문에 아직은 포기할 때는 아닙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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